ISA 계좌 해지 한도 세금 정리하고 추천 종목top4

계약기간,한도, 만기

ISA계좌의 의무가입 기간은 3년

납입한도 기간은 5년

계약 만기 기간은 최장 9999년입니다.

의무가입

의무가입기간 3년은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 반드시 계좌를 유지해야하는 기간입니다.
3년 이내에 계좌를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세제 혜택은 모두 없어지기때문에 무조건 3년은 유지해야합니다.

단, 입출금 및 주식 매매는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납입한도

ISA계좌는 연간 2,000만 원 5년간 총 1억 원까지 입금가능합니다 .
당해 연도 한도를 못채웠다면 다음연도 이월됩니다.

계약만기

계좌 개설할때 설정하는 계좌의 종료일입니다.
보통 의무가입기간인 3년~5년으로 설정하는데
NH나무증권 기준으로 최장 9999년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만약 3년만기로 설정했다면 만기가 도래했을때
시장상황이 좋지않아 손실 중이라면,
계좌 만기 연장을 깜빡하는 순간 일반계좌로 전환되버리고 혜택이 사라집니다.

9999년으로 설정하라는건 그때까지 계좌를 보유하라는게 아닙니다.

의무가입기간 이후에 투자자가 적절한 타이밍에 언제든지 해지하기 위해 설정하라는 기간입니다.

중도해지

출금

출금은 계좌는 유지하면서 필요한 현금(납입한 원금)만 인출하는것입니다.
isa계좌에 입금한 원금을 다른 계좌로 이체하더라도 절세혜택은 유지됩니다.

해지

해지는 ISA계좌로 투자한 주식,etf를 모두 매도하고 계좌 자체를 없애는 것입니다.
모든 종목을 매도하고 증권사에 해지요청을 하면 해지시점에 모든 세금이 최종적으로 정산됩니다.

중도해지

의무가입기간 3년을 채우지 않고 해지하는게 중도해지입니다.

중도해지시 그동안 받았던 비과세 혜택, 분리과세 혜택은 사라지고 일반계좌로 전환됩니다.

isa계좌의 강점인 이익과 손실의 합산
즉, 손익통산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납입 이력과 운용 기간이 모두 초기화 되며 다시 isa 계좌 신규가입하면 의무가입기간 3년을 새롭게 채워야 합니다.

해지 시점

isa계좌를 해지해야할 시점은

  1. 비과세 한도를 채웠을때(비과세 한도에 근접했다면 해지후 재개설을 통해 비과세 한도 재생성)
  2. 의무가입기간을 채웠을때 (시장 상황이 좋고 충분한 수익이라면)
  3. 연근 계좌로 자금을 이동할 때(연금계좌로 이동시 추가 세액공제 혜택)

투자 종목 TOP4

세금

일반 계좌에서 국내상장 해외ETF 투자시 수익의 15.4%를 세금으로 내야하지만,
ISA계좌로 투자 시 서민형 기준 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됩니다.

손익통산 적용으로 배당금을 받더라도 주가가 떨어져 손실이 났다면
이를 합산해 순수익에 대해서만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세금을 부과합니다.

추천 ETF

isa의 의무가입기간 3년과 운용 주기 5년을 고려했을 때, 변동성을 관리하며 수익을 극대화 할수 있는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ETF와 테마, 배당etf입니다.

  1. TIGER 미국S&P500: 3년 이상 투자 주기에서 원금 손실 확률 낮음. 거래량 풍부
  2. TIGER 미국나스닥100: 높은 시대수익률, 수익 났을때 분리과세 혜택 노림
  3. 반도체 섹터: 글로벌 반도체 대장주, 국내 AI장비주에 투자하면서 손실에도 손익통산노림
  4. 파킹형etf: 매일 이자가 쌓이며, 만기시점에 맞춰 주식 비중은 줄이고 수익을 지키는 단기 운용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