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혜택? 목표 수익률은?
국민성장펀드는 딱 이런분만 투자하세요.
굳이 투자하지 말아야할 사람은?

국민성장펀드
정부가 펀드자산의 20%를 후순위로 참여해 투자자의 손실을 일부 부담하는 정책 펀드.
첨단,혁신 기업에 투자하면서 그 성과를 국민과 나눈다는 취지의 펀드
세제혜택
| 내용 | |
| 투자한도 | 2억 |
| 소득공제율(투자금, 공제율) | 3,000만 원, 40% 3,000만 원~ 5,000만 원, 20% 5,000만 원~ 7,000만 원, 10% |
| 배당 소득세 | 9% 분리과세 |
| 손실 보전 | 투자금의 20%까지 손실 보장 |
| 의무 가입기간 | 3년 |
소득 공제 구조
공제율은 개인소득, 연봉과 무관하며 투자금액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투자금 3천만 원까지 넣으면 40% 공제해주는 방식
수익률은?
정부 펀드, 과거 성과는 어땠을까?
국민성장펀드 이전에 정책펀드들의 성과를보면
- 뉴딜펀드: 뉴딜펀드 10개 평균 2%대 수익률
- 일부 펀드 -6%손실 기록
- 선취수수료와 보수를 제외하면 실제 수익률 1.25%불과
그 외에 통일펀드, 녹생성장펀드 역시 정관이 바뀐 후 이름이 바뀌거나 투자자 대거 이탈하는 현상있었습니다.
정권 교체시 연속성이 끊기면서 펀드수익률도 부진하고 결국 투자자가 손해보는 구조입니다.
정부 펀드의 한계
정부에서 20%손실을 보전하는 구조는 역설적으로 고위험 투자상품보다 안정적인 투자 의사결정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부분이 결국 손실을 국민 세금으로 메우는 구조이고 공격적으로 운용하기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손실을 정부가 일부 떠안지만, 수익이 크게 날 경우에는 수익 초과분에 대해서 정부와 나눠야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부담은 정권 리스크입니다.
정권 말기 출시되는 관제형 펀드는 정권이 바뀌면 투자자 보호나 수익률 제고에 소홀해진다는 것이 꾸준히 지적되왔고 실제로 반복되는 문제점입니다.
투자 고려
그럼에도 투자를 고려해볼만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 연금저축,IRP를 이미 꽉채웠고 추가로 절세 수단이 필요한사람
- 3년간 쓸 일 없는 여유자금이 있는 사람
굳이 투자할 필요없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 연금,IRP한도도 아직 채우지 않은 사람
- 투자공부가 되어있고 직접 투자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사람
- 과세표준이 낮아 세율자체가 낮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