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직 공무원 직렬별 업무 어떤게 있을까?
지방직공무원
지방직은 국가직과 달리 해당 지방자치단체=시,군,구청 또는 동주민센터 에서 근무하게되고 그 지역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 업무를 맡게됩니다.
지방직의 가장 큰 특징은 순환근무 범위가 해당 지자체 내로 한정된다는 것과 비상 및 재난발생시 비상근무에 직접적으로 투입된다는것입니다.
행정직
행정직은 사무 민원 중심의 업무를 주로 맡게되며, 이외에도 기술직 자리나 각종 업무에 노출됩니다.
일반적으로 직렬별로 갈수있는 부서와 그 자리가있는데 행정직은 어디든 갈수있어서 간혹 행적직인데 복지직업무를 한다거나, 기술직업무를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동,주민센터, 시군구청 전부서에 갈수있고 시획,인사,감사, 문화 등 다양한 업무를 하게됩니다.
사회복지직
주로 복지업무를 맡게됩니다.
동주민센터, 구청 등에서 사회복지과, 아동청소년과, 기초수급자나 장애인 상담, 노인 아동 보호서비스 등 주로 취약계층 복지부서에서 일하게됩니다.
민원강도도 세고 기피직렬중 하나로 언급됩니다.
세무직
시군구청 세무과 등에서 일하게되며
주로 세금과관련된 업무를 맡게됩니다.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 부과 및 징수가 대표적입니다.
사서직
시립, 구립도서관, 평생학습관에서 일하며
흔히 워라밸을 누릴수있는 직렬입니다.
기술직군
기술직군에는 대표적으로 토목직, 건축직, 녹지직, 보건직, 방송통신직, 전산직, 해양수산직, 방재안전직, 지적직 등이 있습니다.
기술직은 특정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직렬로 갈수있는 부서와 업무가 정해져있습니다.
기술직의 장점이라고하면 공직에서의 업무 경험이 쌓이면 퇴직후에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재취업하는데 유리합니다
토목직
기술직군에서 대체적으로 많은 인원이 있고 행정직 다음으로 흔히 입김이 센 직렬입니다.
행정직 다음으로 승진 자리도 많고 주로 맡는 업무가 지자체 개발 사업 등을 포함합니다.
도로공사, 하천 정비 등 강도높은 민원과 각종 상버을 하며
도로과, 하천과, 공공시설과, 상하수도과, 도시개발과 등에서 일하게됩니다.
건축직
주택과, 도시디자인과, 건축과, 공공시설과, 허가과 등에서 근무하게됩니다.
불법 건축물 단속이나 건축물 인허가 업무를 맡게됩니다.
보건직
위생과, 감염병관리과, 보건소 등 질병관련 부서에서 근무합니다.
식품위생업소 점검, 인허가, 방문 건강관리, 보건 행정등의 업무를 맡게됩니다.
녹지직
주로 산림과, 공원녹지과에서 근무합니다.
공원관리, 가로수 관리, 조경 공사, 산불과 같은 업무를 주로하게됩니다.
방재안전직
안전총괄과, 재난관리과와 같은 재난부서에서 근무합니다.
재난안전상황실 업무, 안전대책, 방재시설물 관리 등 주로 재난 예방, 대응과 관련되 업무를합니다
전산직
주 근무처는 정보통신과이지만, 직렬 특성상 다른 부서에 소속되어 보안 시스템이나 데이터분석과 같은 업무를 맡아서 하게됩니다.
방송통신직
정보통신과, 재난관리과 등 주로 방송 시스템, 통신망 유지 관리가 필요한 부서에서 근무합니다.
지방직 특징
보통 2년주기로 부서를 이동하게됩니다.
일반 행정직은 거의 모든 부서를 갈 수 있고, 업무 확장이 넓은 반면
기술직은 특정 부서 내에서 순환하게됩니다.
행적직은 여러 업무를 해볼수있고 업무확장이 잘되지만 이부분이 공직 외의 사회에서는 전문성을 인정받기는 힘듦니다.
기술직의 경우 특정 업무를 주로 하게되는데 이경우 퇴사이후에도 경력인정이 되어 재취업에 유리하게 작용하게됩니다.
직렬과 상관없이 맡은 업무에 따라 민원의 강도가 달라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