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 투자 증권사
해외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이 “어떤 증권사를 이용해야 할까?”일 겁니다. 국내에는 해외 주식 투자가 가능한 다양한 증권사가 있지만, 각각의 수수료, 환전 우대율, 투자 편의성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해외 주식 투자가 가능한 증권사 5곳을 추천하고, 주요 장단점과 수수료 체계를 비교해보겠습니다.

1. 미래에셋증권
- 강점: 미국 주식 수수료 0.07% 수준, 다양한 해외 ETF 제공
- 특징: PC/모바일 앱 모두 안정적, ETF 정보도 잘 정리돼 있어 초보자에게 추천
- 환전 우대: 최대 95%까지 가능
추천 이유: 장기 투자자, ETF 위주 투자자에게 적합
2. 키움증권
- 강점: 미국/중국/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주식 거래 지원
- 특징: 트레이딩 기능 강화, HTS가 강력해서 단타투자, 기술적 분석 투자자에게 적합
- 수수료: 0.09%~0.15% 사이
추천 이유: 다양한 국가의 종목 정보 제공이 상세한편, 정규장 외 주문 기능, 시간외 단일가 거래 설정 등 세부 트레이딩 세팅 용이함. 중급 이상 사용자, 차트 분석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추천
3. NH투자증권
- 강점: ISA, 연금계좌 서비스 강화→ 절세 효과
- 특징: 모바일 앱이 직관적이며 사용자 만족도 높음
- 환전 우대: 이벤트 기간 중 100% 제공
추천 이유: 나무앱내에 ISA,연금 통합관리메뉴가 잘 정리되어있어 보기 편함. 세금 혜택까지 고려한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
4. 삼성증권
강점: 다양한 해외 주식 이벤트와 빠른 고객센터 응대
- 특징: 다양한 해외 리서치 자료 제공, 높은 고객 신뢰도.
- 수수료: 기본 0.25%, 이벤트 시 0.09%까지 인하
추천 이유: 국내 증권사 중 최상위권 리서치센터 보유, 브랜드 신뢰와 서비스 품질을 중시하는 투자자에 적합
5. 토스증권
- 강점: 간편한 모바일 UI, 초보자에게 친화적
- 특징: 미국 주식 중심, 소액으로 주식 매수 가능(부분 매수)
- 환전 수수료: 자동환전 시스템(약간의 환차손 있음)
추천 이유: 직관적인 UI/UX구성, 일상적인 언어로 처음 시작하는 MZ세대 투자자에게 딱.
★ 주요 비교표
증권사 | 수수료 | 환전 우대 | 특징 |
---|---|---|---|
미래에셋 | 0.07% | 최대 95% | ETF 강자, 앱 우수 |
키움증권 | 0.09~0.15% | 이벤트별 상이 | HTS 강력, 트레이딩 특화 |
NH투자증권 | 0.09% 수준 | 이벤트 시 100% | 절세계좌 통합관리 |
삼성증권 | 0.25%(기본) | 상시 우대 | 리서치 자료 풍부 |
토스증권 | 0.1% 내외 | 자동환전 | UI 쉬움, 초보자 추천 |
☆ 마무리 TIP
해외 주식은 매수 수수료, 환전 수수료, 세금까지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단순히 수수료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자신의 투자 목적과 투자 스타일에 맞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또한, 현재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신규 가입자 대상 이벤트를 통해 수수료 면제, 환전 우대, 현금 지급 등을 제공하고 있으니, 비교하고 이를 잘 활용하면 초기 투자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 주식 투자 증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