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연금저축펀드 만드는 이유? 복리의 마법

자녀 연금저축펀드 개설하셨나요?

내 노후도 준비하기 벅찬 요즘, 애들 연금저축계좌까지 만들어야 할까요?
왜 자산가들은 자녀 연금계좌 전략을 활용하는건지 이유를 알아보고 수치로 증명해보겠습니다

일반계좌 vs 연금계좌

자녀계좌로 일반계좌가 더 낫지않나?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자녀에게 연금계좌를 개설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아주 명확합니다.

  • 배당소득세 15.4%의 자유: 일반 계좌는 매년 수익에서 세금을 떼어가지만, 연금계좌는 과세이연으로 세금 낼 돈까지 재투자 할수 있습니다.
  • 심리적 방어: “부자로 남는 것이 더 어렵다”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의 말입니다. 일반 계좌는 대학등록금, 차 구입 등 유혹에 취약합니다. 하지만 연금계좌의 폐쇄성은 복리를 끝까지 지켜주는 보호막입니다.

보도섀퍼는 “돈은 시간을 먹고 자란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1년 2년의 수익률에 집착하느라
30~50년이라는 시간의 힘을 간과합니다.

자산이 증식되는 속도를 즐기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자녀 연금계좌는 강제 저축 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연금의 위력

대형 증권사의 시뮬레이션 자료를 보면, 복리의 차이를 압도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세계 8대 불가사의’라 칭한 복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합니다.

연금 수령을 55세, 연 7%수익률이라는 가정하에

20세에 매달 10만 원씩 투자했다면 약 1.8억 원이 됩니다

반면, 0세에 시작했다면 약 7.2억 원이됩니다.

20년 먼저 시작했을 뿐인데 결과는 4배이상 차이납니다.
이건 벤자민 그레이엄이 강조한 ‘시간의 안전마진’입니다.


3단계 원칙

미성년 자녀는 10년간 2천만 원 비과세 증여가 가능합니다.
워런 버핏이 미리 남긴 유언처럼 S&P500, 나스닥100 등 시정 전체에 투자한다면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현명한 투자 방법입니다.
아이에게 계좌를 보여주며 55세부터 매달 받는 월급이고 복리의 씨앗이라고 가르치세요. 장기 투자, 장기적 사고를 인식하게됩니다.

정리

“당장 쓸 수 없어 답답하다”는 느낌이 드시나요? 반대로 이건 자산이 안전하게 자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엠제이 드마코는 시스템이 돈을 벌게 하라고 했습니다.

  • 압도적인 ‘복리의 시간’확보
  • 부의 대물림, 증여세 절감
  • 추후 자녀의 사업 도전이 실패하더라도 부모가 심어둔 연금 나무 덕에 가능해질 리스크관리

명절에 받는 용돈, 아이에게 들어오는 수당을 모아서
단돈 100만원 없는셈치고 아이 연금계좌에 넣어준 뒤 장기 투자하는건 어떨까요?

50대가 된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주는 럭셔리 크루즈 여행 티켓이 될수도 있지않을까요?


#자녀연금계좌 #자녀연금저축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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